💬 오늘의 한줄 냉소
네이버의 ‘셀프 개인정보 관리 시대’ 개막, 트라우마도 셀프로 치유하라는 뜻인가.
네이버의 ‘셀프 개인정보 관리 시대’ 개막, 트라우마도 셀프로 치유하라는 뜻인가.
네이버가 고객센터에 ‘내 데이터 관리 도구’를 추가했다. 지난 인물정보-지식인 연동 사고로 유명인 1만 5천 명의 답변내역이 노출된 후속조치다. 이용자는 개인정보 수집 내역, 제3자 제공 현황, 댓글·게시물 삭제 등 직접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얻었다. 각종 인증·신고·삭제 경로도 구체적으로 안내됐다. 본인 노출 정보가 마음에 안 들면, 이제 스스로 지우는 시대.
원문: 지디넷코리아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