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차값은 내가 내고, 개인정보 판매 수익은 남이 챙기는 신박한 플랫폼 경제.
차값은 내가 내고, 개인정보 판매 수익은 남이 챙기는 신박한 플랫폼 경제.
스마트카, 커넥티드카라 불리는 최신 자동차들이 차대번호, 위치, 운전습관, 전화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빅테크·광고업체 등에 무단으로 팔아먹고 있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앱을 쓸 때는 상황이 더 심각해서, 70%가 5개 이상 외부 도메인으로 데이터를 뿌리고 있죠. 내 차 샀더니 보험사, 구글, 아마존, 데이터 브로커 모두 내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갑니다. 제조사들은 지금도 복잡한 약관과 옵트아웃 꼼수로 책임 피하기에 바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