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가 파일 훔치기 시작하니, 애플도 이제서야 진지해졌군.
AI가 파일 훔치기 시작하니, 애플도 이제서야 진지해졌군.
애플이 macOS의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을 더 엄격히 관리하겠다고 발표했다. 갈수록 똑똑해지는 AI 에이전트들이 사용자의 파일, 메시지, 메일, 브라우저 기록까지 훑을 수 있는 위험이 커졌단 이유다. 이제 ‘신뢰하세요’라는 푸른 창이 뜰 때, 누구를 더 믿어야 할지가 더 복잡해질 듯.
원문: TechCrunch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