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결국 또 인간은 책임만 지고, 힘든 건 AI가 해라?
결국 또 인간은 책임만 지고, 힘든 건 AI가 해라?
AI가 직접 사이버전 일선을 뛰는 시대, 사람은 더 이상 모니터 보며 삽질하지 말란다. AI가 반복적 분석·대응을 다 해주니, 인간은 그저 ‘결정’만 하면 된다는 주장이다. 다만, AI가 내놓는 결과는 이유와 근거가 투명해야 실제 의사결정자가 믿고 쓸 수 있다고. 앞으로는 요란한 보안 경보 확인 대신, 진짜 중요한 판단만 신경 쓰라 이거다.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