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최 회장님, 이제 드디어 남 얘기 말고 본인 판돈도 건단 소리죠.
최 회장님, 이제 드디어 남 얘기 말고 본인 판돈도 건단 소리죠.
SK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 약 48억 원어치를 생애 처음으로 직접 샀습니다. 최근 AI 열풍에 힘입어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쌓았고, 이제는 회장님의 ‘진짜 돈’까지 들어갔으니 기업가치 부양 의지를 보여주려는 모양새입니다. 그동안 간접적 지분만 갖고 굴려온 것과 달리, 이제는 본인 이름으로 ‘스킨 인 더 게임’을 선언한 셈이죠. 메모리 사업 전망은 자기 장담만큼 잘 올라갈까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원문: 지디넷코리아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