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한때 실리콘밸리의 영혼은 ‘Move fast and break things’였다. 이제는 ‘Move drones and print money’.
한때 실리콘밸리의 영혼은 ‘Move fast and break things’였다. 이제는 ‘Move drones and print money’.
방산 스타트업 Anduril이 신규 펀딩 라운드에서 무려 1,0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불과 작년에도 300억 달러였으니, 1년 만에 3배가 넘는 성장. AI·국방 결합의 꿈에 투자자들 월렛이 목마른 걸까요? 실리콘밸리에서 방위산업이 얼마나 ‘핫’해졌는지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