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한국 개발자들 등 떠밀어놓고 이제 와서 ‘우린 한 식구’라니…고분고분 협업해 줄지 두고 보자.
한국 개발자들 등 떠밀어놓고 이제 와서 ‘우린 한 식구’라니…고분고분 협업해 줄지 두고 보자.
유니티가 ‘유나이트 서울 2026’에서 차세대 엔진 ‘유니티 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한국 시장의 위상을 한껏 치켜세웠다. 런타임 사태로 인디 개발자들 사이에서 신뢰도가 곤두박질쳤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이들을 챙기는 데 꽤나 공을 들인 모습. 단순 엔진을 넘어 협업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업계 반응은 ‘좋게 봐주고는 있지만, 두고 볼 일.’ 한국, 글로벌 전략의 테스트베드로 제대로 쓰이기 시작?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