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대한민국 대기업의 ‘우리 모두 한 식구’는 여전히 서류상에만 존재한다.
대한민국 대기업의 ‘우리 모두 한 식구’는 여전히 서류상에만 존재한다.
대법원이 포스코의 사내하청 불법파견을 또다시 인정했다. 협력사 직원들이 포스코의 직접 지휘·명령 하에 일했단 점이 핵심 근거다. 승소한 직원들은 앞으로 포스코로 직접 고용될 예정이며, 유사 소송도 줄줄이 대기 중이다. 포스코는 ‘법원 판결 존중’을 외쳤지만, 결국엔 구조 자체의 전면 개편이 불가피할 듯.
원문: ZDNet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