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게임이 현실을 반영하긴 하는데, 이번엔 우리 다같이 애벌레 대신 악어로 환생하자고?
게임이 현실을 반영하긴 하는데, 이번엔 우리 다같이 애벌레 대신 악어로 환생하자고?
GTA 6의 커버 아트 한가운데, 주인공처럼 앉아 있는 악어 한 마리. GTA 5에서 선보였던 마약 환각으로 동물이 되어보던 그 황홀한 순간, 이번에는 플로리다의 진짜 포식자가 되어 필드 위를 구를 수 있을까? 거대한 드라마, 범죄의 향연 중에서도 내가 진짜 기억할 건 단 10분, 악어 LARP(롤플레잉)뿐일지도 모른다.
문명과 야만, 광기와 리얼리티가 공존하는 GTA 6—the dream is to become an alligator, again.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