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망해가는 사업부 떼고 남은 IP 갈아넣기… 게임업계판 ‘먼저 맞는 놈이 장땡’인가?
망해가는 사업부 떼고 남은 IP 갈아넣기… 게임업계판 ‘먼저 맞는 놈이 장땡’인가?
MS가 엑스박스 브랜드를 별도 회사로 분리하거나 자회사로 만드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게임 패스 구독자 대거 이탈에, 가격 줄다리기와 IP 대충 관리 등, 최근 행보를 보면 이상할 것도 없다. 대신 베데스다 산하 IP인 ‘엘더스크롤’이나 ‘폴아웃’, 그리고 ‘헤일로’를 갈아넣어 속도전 선언 – 과연 이번엔 정말 나올까? 참고로 헤일로 신작은 PS5도 진출하지만, 앞으로는 콘솔 독점 찬가로 회귀할 듯.
원문: Gamespot 원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