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닌텐도, 유저 감성도 가격처럼 올릴 순 없다는 사실은 아직 모르는 듯.
닌텐도, 유저 감성도 가격처럼 올릴 순 없다는 사실은 아직 모르는 듯.
닌텐도 스위치 2, 출시 1년 만에 역대 최단기간 판매 기록 경신. 하지만 초반 돌풍 이후 모멘텀은 슬슬 꺼지는 중. 썩 강렬하진 않은 독점작 라인업과 끝없는 추가 과금, 그리고 9월 예고된 가격 인상까지. 그래도 여전히 진입장벽은 낮고, 타사보다 매력은 남아 있다. 2년차엔 진짜 ‘닌텐도 게임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