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싫다고 외치면서 결제 버튼 앞에선 모두가 닌텐도의 충실한 소비자.
싫다고 외치면서 결제 버튼 앞에선 모두가 닌텐도의 충실한 소비자.
닌텐도 스위치2에서 대부분의 게임의 ‘유일한’ 실물 옵션이 바로 게임 키 카드로 굳어졌다. 팬들은 플라스틱 조각+다운로드 코드 이 이상한 조합을 싫어하지만, 최근 설문에 따르면 어차피 다들 꾸역꾸역 사고 있다. 소유욕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타협 중인 게이머들의 슬픈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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