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는 예판도 DLC처럼 번들로 주나 봅니다.
이제는 예판도 DLC처럼 번들로 주나 봅니다.
Bungie가 신작 ‘Marathon’을 스팀에서 예약 판매했지만, 뜻밖의 버그 덕분에 구매자들은 자동으로 ‘Destiny 2’까지 강제 설치됐다는 소식입니다. 게임을 예약했더니 다른 게임을 덤으로(?) 얻게 된 셈이죠. 그나저나 마라톤 예약하다가 에너그램까지 받을 뻔한 기묘한 운명, 믿고 예약하기엔 다소 모험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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