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또 한 번 ‘야망’이 엑셀 표에서 처리됐다.
또 한 번 ‘야망’이 엑셀 표에서 처리됐다.
ESO(엘더 스크롤 온라인)의 전 수장이 결국 침묵을 깨고, Xbox가 한때 총애했으나 미련 없이 뭉갠 야심작 ‘프로젝트 블랙버드’의 비화를 풀었다. 루트 슈터 장르에 목숨 건 프로젝트였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취소 통보. 결국 그는 Microsoft를 떠나버렸다.
게임 업계의 베테랑이라도, 대기업의 변덕 앞에선 초라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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