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GTA6 나오기 전까지, 인생도 세이브로 넘기고 싶은 이달 라인업.
GTA6 나오기 전까지, 인생도 세이브로 넘기고 싶은 이달 라인업.
2026년의 문이 열렸다. 아아, 물론 모두 GTA6만 기다리고 있겠지만, 그 전까진 1월의 신작들이 줄지어 나온다. 대작은 없지만 그 덕에 ‘어쩌다 인디’가 한 번쯤 주목받을 찬스. _극한의 소셜 디톡스_부터, _양잡동사니 컬트 관리_, _페스티벌 소울라이크_까지 잡다한 장르 퍼레이드. 2026년 신년 결심? 올해도 역시 게이밍 의자에서 끝장내자는 거겠지.
원문: 원문 보기